별 거 없지만, 시간의 흐름에 따라 정리
1월~3월 :
휴직기간. 업빗-빗썸 차익거래가 그래도 가능했던 시점. 하루 몇십만원 이익을 꾸준히 쌓았다. 3월말 자산 고점...(ㅠ)
api 조금씩 보면서 1원,2원 차이 먹는 재미가 있었는데. 업빗 호가 단위 0.5원으로 바뀌면서 수익성 박살남.
4월~6월:
또 선물에 손을 대다가. 날려먹음. 76k 정도에서 왜 숏을 잡아서(당시 떨어지는 추세..).. 올라갈때마다 숏 잡아서 손실 늘리다가 결국 손절. 이때 3.5만불 손실. 그리고 또 자잘하게 벌다가 3만불 손실. 이 때만 없었어도.... 하는 아쉬움을 잊지 말아야겠다.
7월-9월:
퍼프덱스라는걸 알게되고, 라이터 시작. 조금 조금 하기 시작했는데, 결론적으로 좀 더 제대로 했었으면 좋았을 뻔 했다.
펀비 아비트라지도 해보고, 델타 중립 전략도 해보고, 확정 수익을 얻기 위한 노력은 이것저것 해봤는데. 크게 성과는 없었음.
다만, 이런 걸 하기전에 어떤 것을 신경서야겠구나. 어떤 것이 문제가 될 수 있겠구나. 파악을 하게 됨.(수업료...ㄷㄷ)
테더 번걸로 차 바꿈. 기존 차 에어컨 수리하는 비용이 차 매도했을때 받을 수 있는 금액과 비슷해서 조금 홧김에 바꿈.
7월 복직 후 장거리 갈 일 몇번 있었는데 너무 편함. 다행이다. 그런데, 진작 바꿀걸 싶기도 하다.
10월-12월:
grvt 도 시작. 어쩌다보니 앰버서더가 되버려서(?) 포인트도 차곡차곡 쌓는중. 현재 2900점... 한 4000점 되고나면..
그리고 포인트당 40불 정도 간다면.. 16만불.. 음? 너무 행복회로인가.?
연말에 라이터 상장으로 8600개 정도 에어드랍.(430점... 막판에 좀 더 신경 썼으면 좋았을걸). 아직 팔진 않았고.(가격이 떨어져서 팔기 아깝다고...)
머지 않은 시기에 업빗 상장하면 시드 늘리는 용도로 쓰고 싶은데, 생각대로 될 지 모르겠다.
2026년은.
라이터 좋은 가격에 팔고. 시드를 늘리고.
grvt 포인트 쭉 잘 쌓고, 잘 팔아서 시드를 늘리고.
농담처럼 얘기한 집제외 반백만장자(50만불) 되어봤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