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라이터(LIT)가 상장하고, 에어드랍이 들어왔다.
에어드랍 체커 - 에어드랍을 받기 위한 체크 버튼을 눌러서 자격이 있음을 확인하는 과정 - 같은 것 없이 쿨하게 계좌로 그냥 쏴줌.
430점인가 그랬는데. 8660.4개가 계정으로 들어왔다.

1점당 20개씩 줬다고 했으니, 아마 정확한 점수는 433.02 점 인듯 하다.
마지막 주에 잘못된 경로로 획득한 점수를 나눠준다 했는데, 좀 더 참여할걸 이라는 아쉬움이 든다.
몇 달 하고나서 안했는데, 계속 할 걸 이라는 생각도 들고.
여튼.
개당 가격은 상장 이후 $3 정도까지 올랐다가 지금 $2.5~$2.7 정도.
크게 오르지도 크게 내리지도 않고 있다.
예전의 나였다면 아마 받자마자 뒤도 돌아보지 않고 팔았을텐데...
기대하는 것은.
- 로빈훗 상장
- 업비트 상장
업비트 상장빔에 몸을 싣는다면, 좀 더 좋은 가격에 팔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
사실 에어드랍 받은사람 누구나 다 이렇게 생각할 거라서. 얼마나 상장 펌핑을 받을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이래저래 비용도 들긴 했지만, 에어드랍 받은 것에 비하면 소소함.
$10 정도를 목표로 삼으면 너무 과한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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