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만들고 또 사용하면서, 가장 마음에 걸린 건 역시나 지속 가능성에 대한 의문이다.이게 과연 계속될까하는 의문. 프로그램을 계속 수정해오면서 꽤 많은 부분을 자동화했고, 유지만 된다면 큰 걱정은 없다.아직 남아있는건 위험 상황일때 자동 청산 부분을 아직 100% 검증은 하지 못했다는것.(자동차 에어백이 사고 나기전엔 제대로 작동할지 안할지 알 수 없는것과 비슷...) 점점 안정적인 방향으로 변화시켜오긴 했는데...지금같은 현물의 높은 apr + 선물의 높은 fundfee 는 의외로 나오기 힘든 조합이라...지금 하는 건이 종료되면, 다음엔 뭘 하지? 라는 생각이 들긴 한다. 얼른 시드가 늘어나고, apr 높은 상품이 나와줘야 맘 편한데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