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석과 같은 현물 + 선물 매도 전략.
현물 100개를 샀다면, 선물 100개를 매도해서 펀비를 수취.
이전의 김프방식과 비슷하지만. 다른점이 있다면 현물을 국내가 아닌 해외에서 잡는다는 것.
일단 현재 역프라서 부담이 없음.
그리고 솔라나의 경우 스테이킹 이자가 7% 정도 됨.(okx 에서 oksol 보유)
펀비는 하이퍼리퀴드나 lighter 에서 숏을 잡아서 받도록함.
어디가 펀비가 높을지 모르니, 반반 넣는것도 나쁘지 않을듯 한데.. 일단은 하이퍼에서 잡음.
(하이퍼는 수수료가 있고 라이터는 없긴 하지만, 수수료는 1회성. 펀비는 계속 받는거라, 펀비 높은데서 잡는게 좋긴한데, 문제는 미래에 어디가 좋을지 알 수 없다는 거..)
슬슬 하이퍼의 증거금이 조금 부담스런 수준이 되었기 때문에, 앞으로 추가로 잡는건 하이퍼에서 잡아도 될듯 하다.
그리고 현물은 하이퍼에서 잡는게 수수료도 저렴(0.0144%) 함. 신규로 하려면 usdt 로 가져와서 그냥 okx 에서 잡아도 됨.

400개 숏에 대한 시간당 이득은 현재 가격($178) 기준으로
400 * 178 * 0.00125% = $0.89 쯤 되겠다. 하루 기준 $21.4
현물에 대한 이득은 현재 이자(7%)를 고려하면 하루 이자는 $13.6
도합 $35 (한달 $1,050)
그런데 현물에 대한 수익은 솔라나로 얻으므로, 이걸 어떻게 처리할지는 고민을 해봐야겠지만,
어쨌든 우상향을 믿는다면,
1. 모아놨다가 가격 올라가면 그만큼 추가로 숏을 잡는다
2. 모아놨다가 가격 올라가면 판다.
확실히 펀비 차익거래보다는 투입 자금대비 수익이 크지 않지만, 펀비가 가라앉아서 아무 수익 없는거보다는 이게 나을듯.
나중에 펀비 벌어지면, 지금 놀고 있는 애들의 펀비 수익도 커질테니 걱정은 하지 않는다. 펀비 때문에 하이퍼로 옮겨왔는데 그냥 라이터에서 계속 잡아둘걸(포인트라도 받으니..) 이라는 생각도 들고. 복잡하다..
두 줄 서기 하고 있는데 자꾸 옮기면 반대쪽 줄만 줄어드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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