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지피티가 정말 똑똑하다. 장단점을 알려주고 어떻게 구성했으면 좋겠냐고 물어보니 척척 대답해준다
- LLP = 단기 변동성 플레이 (고위험 고수익)
- PT = 안정적 고정 수익 (저위험 저수익)
- HYPE/USDT0 LP = 거래량 기반의 고수익 (시장 상황 따라 편차 큼)
결국 세가지 비중을 어떻게 가져가냐의 문제인데. 지금으로써 LLP를 계속 가져가야 하는가? 에 대해서는 의문이다.
마이너스가 자주 나는데. 수익률도 APR 은 58% 로 나오지만 실제 넣은 금액 대비 절반만 넣을 수 있기 때문에....29% 로 생각해야 하나 싶기도 한데. 어차피 나머지 반은 숏 잡고 있으니 자본 활용률은 괜찮은건가 싶기도 하고...
(현재의) 수익성만 보면 LP 가 가장 높고, 확정수익 측면으로 보면 pendle 의 pt가 가장 적합하다.
성향에 따라 비중을 어느정도를 가져가느냐의 차이만 있을 뿐이다.
언제 잡은 지 기억도 잘 안나는 hype 숏 펀비는 이제 $1400 돌파. 예전만큼 펀비가 팍팍 늘어나진 않지만, 어쨌든 늘어나고는 있다.

9월달 1/3 정도 지났는데, 대략 $7300~7400 수익중.
비토가 물려있는게 좀 아쉽긴 한데.. 비토 배당까지 합치면 $9300 정도...
어쨌든 우상향 가면 되니까. 지금의 속도도 충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