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물 스테이킹 + 선물 펀비 받기 전략으로 그래도 몇주간 갖고 있어보았다.
일단 현물 스테이킹. 이자를 솔라나로 주니 좋았다.
200불 넘었을때 이자받은것만 좀 팔걸 그랬는데. 생각만하고 실행을 못해서 좀 아쉽다.
선물 매도는 시장 분위기가 좋을때 가격 상승 → 포지션 사이즈가 커지면서 청산에 대한 리스크가 조금 커졌으나 어차피 증거금은 넉넉하게 유지해서 오히려 펀비를 더 많이 받을 수 있었음. 며칠전 급격하게 오를때 펀비를 낭낭하게 받음
시장 분위기가 별로일때 음펀비의 경우 오히려 돈을 내야하기 때문에, 펀비를 이미 많이 받은 상황이 아니면, 펀비 받은 것 보다 정리하면서 드는 슬리피지가 더 크기 때문에, 펀비를 내면서 버티는 게 더 나을수도 있을 것 같다.
oksol → sol 의 redeem 한도는 하루 240 sol 이다.
너무 많이 잡으면 1:1 교환이 안되고 시장에서 팔아야 하는데, oksol 가격이 대체적으로 sol 보다 낮아서 약간의 슬리피지 발생가능
여기저기 왔다갔다 하긴 했는데, csv 로 다운받아서 보니 하이퍼에서 받은 sol 의 펀비는 대략 $650 이었다.
500개 , 180불 9만달러를 대략 15일간 투자한 댓가라고 보면,
수익은 0.7%, APR 로 치면 17% 정도.
그 사이에 매수 매도하면서 낸 수수료는 정확히 계산하지 않았지만, 매수 매도 합치면 대략 0.03% 정도.
첫 시도 치고는 어쨌든 손해 안봤으니 된걸로...
하기전에 생각했던 수익률이랑 크게 다르진 않았다. 펀비쪽은 APR 11% + alpha 라고 생각한거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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